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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너지는 강철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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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data29/2007/11/6/190/20070221-0222%25C1%25F6%25B8%25AE%25BB%25EA-_91-dohwasun.jpg?type=m2]]></url>
					<title><![CDATA[무너지는 강철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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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기소개가 없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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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17:1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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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 통합진보당 비례대표선거 진상조사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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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통합진보당 비례대표선거 진상조사 보고서 2012.05.02.   각 의제별 진상조사 실시
  
1. 선거관리위원회 선거사무능력 관련
① 
중앙선관위의 관리체계
② 
선거 전산프로그램 개발 및 업체관리 문제점
③ 
현장투표 관리 및 결과 취합 
  
  
2. 온라인 투표 전반에 대한 유형별 문제점 조사
① 
투표시스템 부분
- 
중앙선관위 관리항목별 조사
- 
개발/관리업체 관리 부문
- 
실무당직자 개입부문
② 
투표데이터 부분
- 
프로그램 이상여부
- 
데이터 이상여부
③ 
조사총론
  
  
3. 현장투표 전반에 나타난 관리부재와 부정투표 유형별 조사
① 
중앙선관위 선거관리·감독 관련 규정 준수 여부.......]]></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04:54:55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통합진보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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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진보신당-민노등]]></category>
					<title><![CDATA[사진으로 보는 개나리-진달래 야권연대의 한 단면]]></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575691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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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야권연대 깔맞춤과 인맥의 정치공학
[취재후기] 사진으로 보는 개나리-진달래 야권연대의 한 단면
김용욱 기자 2012.04.04 18:59 
‘통일의 꽃’ 임수경이 환하게 웃었다. 1989년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대표로 방북해 평양에서 열린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석한 그녀는 이제 민주통합당 비례 21번 임수경 후보다.     
▲지난 3월 29일 민주-통합진보당 합동유세. 유세가 끝나고 임수경(오른쪽) 민주당 비례 21번 후보가 웃으면서 유세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그녀는 노란색 유세복을 입고 민주-통합진보당 합동 유세차량 아래서 보라색 유세복을 입은 통합진보당의 학교 선후배들과 반가운 악수를 나누고 있었다.......]]></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4:57:47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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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술영화방송]]></category>
					<title><![CDATA[magaziyn.co.kr 인터뷰 / 양혜규, 예술을 위한 목소리]]></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556328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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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양혜규, 예술을 위한 목소리
Posted on October 20, 2011 by article  
양혜규는 올해 1월 오스트리아 브레겐츠에서 ‘복수도착Arrivals’이라는 제목으로 개인전을 가졌고, 2월부터 6월 초순까지 동시에 3개 전시를 준비했다. 6월 10일 영국 모던 아트 옥스퍼드(Modern Art Oxford, MAO)에서 &lt;무용 선생Teacher of Dance&gt;전, 7월 15일 영국 브리스톨의 아놀피니(Arnolfini)에서 열린 2인전 &lt;방파제&gt;전, 그리고 7월 28일 미국 콜로라도 주 아스펜 미술관(Aspen Art Museum, AAM)에서 오픈한 개인전 &lt;축지법&gt;전을 열었다. 가을에는 도쿄, 프랑스 툴루즈, 스톡홀름, 베를린에서 단체전에 참여한다. 내년 프로젝트를 준비하.......]]></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15:34:21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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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술영화방송]]></category>
					<title><![CDATA[양혜규 작가, 뉴욕 그린 나프탈리 갤러리 개인전]]></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547738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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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양혜규 작가, 뉴욕 그린 나프탈리 갤러리 개인전
2월23~3월24일  
Haegue Yang, exhibition image, Green Naftali Gallery, 2012  전시제목: Multi Faith Room전시기관: Greene Naftali Gallery, New York 전시기간: 2012년 2월 23일 &#8211; 3월 24일개관시간: 화요일-토요일(10am &#8211; 6pm) / 일, 월요일 휴관웹사이트: http://greenenaftaligallery.com/문의: 전민경(02-3210-9885) 
전시개요:국제갤러리 전속 양혜규 작가는 오는 2월 23일부터 뉴욕에 소재한 그린나프탈리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 &lt;Multi Faith Room&gt;을 가진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는 그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미신적, 경제적, 사회적 영역을 넘.......]]></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11:55:59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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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진보신당 색깔.]]></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543005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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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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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18:16:59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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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콜린 클라우치의 글을 보고.]]></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502830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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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민주주의 정당 모델을 기본적으로 닮은 조직에서 정당의 지도층이, 정당 활동가는 전체 유권자 또는 심지어 충성스런 유권자 집단을 대표하기에도 매우 편향된 표본이라고 생각할 때 조직 내의 긴장이 발생한다. 활동가들은 자기 선택적인 이들이기 때문에 지도층의 그 생각은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 이제, 전체 유권자의 견해를 발견할 다른 방법이 사용된다.……정당 지도층이 충성스런 유권자들로부터 나오는 지지가 너무 적다고 생각해서 전체 일반 유권자로 눈을 돌려 표를 구하러 다니기 시작할때, 이 긴장은 더욱 격렬해진다. 특히 정당의 동심원을 통해서가 아니라정당 활동가의 관심 사항과는 동떨어진 집단에 접근하면서 표를 찾아다닌.......]]></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15:41:01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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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진보신당-민노등]]></category>
					<title><![CDATA[[통합진보당 전북]총선 출마를 위한 지방의원 중도사퇴, 도민들에 대한 무책임한 정치행위를 비판한다.]]></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501229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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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논평]총선 출마를 위한 지방의원 중도사퇴, 
도민들에 대한 무책임한 정치행위를 비판한다.  김호서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김성주, 유창희 현 도의원 3명이 총선 출마를 위해 도의원직을 9일 사퇴했다. 
이는 4년 동안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겠다던 도민과의 약속을 1년 반 만에 내팽개친 것으로서 자신을 당선시켜준 유권자들과 도민들에 대한 무책임한 정치행위다. 또한 이들의 중도 사퇴로 인해 치러질 보궐선거 비용을 결국 우리 도민들이 부담하게 된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더욱 그렇다. 
지방의원이 국회의원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으며,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지역 정치인이 국회에 나아가 큰 정치를 하겠다는 뜻도 충분히 일.......]]></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17:41:46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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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85호크레인 농성 1주년!]]></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498768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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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5호크레인 농성 1주년!
1년 전 오늘 
김진숙 지도위원이 크레인에 올라갔다. 친구 페북에 이런 글을 남겼다. 지금도 보고 있자니 울컥 한다. 과연 85호 크레인은 무엇이었나? 김진숙 지도위원과 스머프들이 내려오자
한진중공업은 2003년과 2011년의 기억을 없애고자
85호 크레인부터 없앴다고 한다.  기억의 정치. 상징의 정치. 2011년 울산 연리문화제에서 크레인이 다시 '재건'되었다.  오늘, 
85호 크레인과 죽은 김주익, 곽재규를 다시 생각한다.   미치겠다.김 지도 크레인에 올라갔단다.        ㅠㅠ  
   아구야...ㅠㅠ  
   한진 이야깁니까??  .......]]></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11:19:24 +0900</pubDate>
					<tag><![CDATA[김주익,곽재규,김진숙,85호크레인,희망버스,정진우,송경동,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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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글로벌 슬럼프>를 읽고]]></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484063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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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글로벌 슬럼프&gt;를 읽고. 2011.12.19 다른 분들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내용과 구성 면에서 정말 많은 내용을 담느라 애썼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맥널리의 이런 노력이 효과적이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부산에서 다른 동지들과 &lt;글로벌 슬럼프&gt; 세미나를 했다. 거기서 나온 얘기 몇 가지를 하자면,일단, 표지가 너무 마음에 안든다. ^^; 검은색으로 칠갑한 것은 미스다. 딱 안사고 싶은 컨셉. 그린비 책들이 나름 디자인에 신경 좀 쓰는데, 왜 이 정도로 나왔는지. 
5장과 6장의 경우 중요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압축되면서 생생하게 전달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감동적인 사례'임에도 불구하고 딱딱하고 압축.......]]></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10:13:11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글로벌슬럼프,원시,그린비,데이비드맥낼리,강수돌,김낙중,공황,반세계화,99]]></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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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대안세계/21사회주]]></category>
					<title><![CDATA[자본주의 이후의 새로운 사회 / 서울대출판부]]></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483536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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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자본주의 이후의 새로운 사회 김수행 | 신정완 (지은이) | 서울대학교출판부 | 2007-11-15 
Abstract찾아보기      &lt;dt&gt;
저자 : 김수행 
 &lt;/dt&gt; 최근작 : &lt;금융자본론&gt;,&lt;세계대공황&gt;,&lt;자본론의 현대적 해석&gt; … 총 42종 (모두보기)
소개 : 전前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퇴임 후에는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로서 연구와 강의를 계속하고 있다.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1989~1990년 한국어로 최초 완역했고, 주요 저서로는 『알기 쉬운 정치경제학』,『《자본론》의 현대적 해석』, 『자본주의 경제의 위기와 공황』, 『자본주의 이후의 새로운 사회』(공저), .......]]></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15:20:59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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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대안세계/21사회주]]></category>
					<title><![CDATA[경제민주주의 학습 커리큘럼]]></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483360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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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2년에 진행한 경제민주주의와 노동조합운동 프로젝트 과정에서 만들었던 경제민주주의 관련 학습 커리큘럼입니다.경제민주주의와 노동조합 (운동)1. 서론 - 경제민주주의의 의의2. 경제민주주의에 관한 이론적 논의2.1 경제민주주의와 사회주의 (이행론의 관점)London CSE group, 1979, 위기, 노동운동 그리고 대안경제전략, Capital and Class (사회화와 이행의 경제전략에 번역 수록되어 있음)Robin Archer, 1995, Economic Democracy : the Politics of Feasible Socialism (특히 2장 Economic Democracy, 4장 Industrial Relations, 5장 Potentials and Dangers of Corporatism)COSATU 셉템버 위원회, 1999, 노동운동의 미래를 위한 셉템.......]]></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10:15:4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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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전 세계적 저항의 압력이 들끓고 있다. <신자유주의의 탄생> / 장석준]]></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476005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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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잠이 오지 않는다. 몇 가지 고민거리 때문이다. 마음이 복잡하다. 복잡한 마음의 심사도 미룰 겸, 장석준의 책 &lt;신자유주의의 탄생&gt;에 대한 생각 몇 가지를 적어두어야겠다. &lt;신자유주의의 탄생&gt;
장석준 / 책세상 / 2011 / 18,000원  
1. 
장석준의 책은 잘 짜여진 건축물과도 같다. 몇 가지 개념과 정확한 주제의식을 기준에다공간과 시간을 가로지르는 역사적 사실들을 직조해 놓았다.구체와 추상을 넘나드는 생생한 예들은신자유주의 도입을 둘러싼 전투에 사실감과 긴장감을 더해 준다.속도감 있는 전개속에서 각 주체들은 자기 공간과 시간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다. 신자유주의가 추구하고자 했던 것.......]]></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1 04:02:54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장석준,신자유주의,생활세계,국민국가,구조개혁,좌파정치,사회주의,양솔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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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중국의 부상과 자본주의 세계경제의 종말> 발췌문]]></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46749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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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중국의 부상과 자본주의 세계경제의 종말&gt; / 리민치 1장. 중국과 자본주의 세계경제 입문(p.27)
-세계체제의 두 가지 가능성 : ① 단일한 정치 구조가 등장-세계제국 ② 다양한 정치 구조들이 공존-세계경제
-경쟁 : 이윤 생산 및 자본축적 활동의 세계적 팽창의 정치적 조건
-중국은 글로벌 축적을 위한 자본주의 세계경제의 거대한 전략적 보루 중 하나.(이윤율 회복)
-헤게모니 국가의 체계 주기 : 제노바+스페인 / 네덜란드 / 영국 / 미국 / ?
-아리기와 실버는 중국이 ‘체제 수준의 문제’들에 대해 ‘체제 수준의 해결책’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라 전망.
◆아리기 &lt;베이징의 아담스미스&gt;: 중국이 비자본주.......]]></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1 22:08:28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리민치,중국,세계경제,아리기,실버,브로델,월러스틴,세계체제,기후변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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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일본 노동운동의 새로운 도전> 교정교열]]></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46694106</link>
					<guid>http://dohwasun.blog.me/80146694106</guid>
					<description><![CDATA[&lt;일본 노동운동의 새로운 도전&gt; 교정교열 기노시타 다케오 / 임영일 옮김 / 노동의지평 / 2011년 / 15,000원 
&lt;수정할 부분&gt; 
-45쪽 17줄 : 기업 규모에 다른 -&gt; 기업 규모에 따른
-68쪽 역주 9 : 이야기 현 -&gt; 미야기 현
-97쪽 5줄 : 조동조합 -&gt; 노동조합
-102쪽 8줄 : 그러나 중세에서 근대로 이행기는 -&gt; 근대로의 이행기는 
-103쪽 : 제5장 제목 폰트 크기를 키워 다른 표제와 글씨체를 통일해야 함.
-113쪽 9줄 : 사람이 수많이 존재 -&gt; 사람이 수없이 많이 존재
-126쪽 7줄 : 제2자적 의식 -&gt; 제3자적 의식
-127쪽 9줄 : 지탄받을 여기가 -&gt; 지탄받을 여지가
-136쪽 역주35 : 마이크.......]]></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1 11:01:54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일본,미야기,임영일,기노시타다케오,일본노동운동,기업별노조,한국노동운동연구소,프리터,청년유니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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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분배의 재구성> 잡감!]]></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46171843</link>
					<guid>http://dohwasun.blog.me/80146171843</guid>
					<description><![CDATA[  
진보신당은 사회당이 선도적으로 제기한 "기본소득"에 동의하는 정당이다. 그러나 기본소득이 어떤 맥락에서 제기되었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 당내 논의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다만 몇몇 정책책임자 수준에서 논의되고 있을 뿐이다.  사실은정책책임자 수준의 논의도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지난 1년간 조직진로와 관련한 논쟁만 지리하게 오갈 뿐이었지, 우리의 입장을 벼리는 과정은 진행되지 못했다.  '기본소득'은 단순히 시혜적 차원의 보조적 정책수단이 아니다. 21세기에 기본소득은 시민으로서 당연히 지급받아야 하는 권리로서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기본소득'은 1) 빈곤의 문제에 대한 대안적 선택 2).......]]></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23:41:44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분배의재구성,기본소득,사회적지분급여,반빠레이스,브루스액커만,에릭올린라이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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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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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전복의 상상력 - 인생의 모든 날은 휴일이다.]]></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460722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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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소설두 권이 있다. 
&lt;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gt;과 &lt;아내가 결혼했다&gt;.
두 책의 공통점은 스포츠를 소설의 중요한 모티브로끌어오고 있다는 점.
&lt;삼미&gt;는 80년대의 전설(?)적인 팀, 삼미슈퍼스타즈와 한국 프로야구.
&lt;아내&gt;는"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 그리고 지구촌 축구. 공교롭게도 나는 삼미슈퍼스타즈의 어린이회원이었다. 이 책의 주인공과 친구인 조성훈은 82년에삼미슈퍼스타즈의 어린이 회원이었지만. 나는 너구리 장명부가 등장하던 83년 어린이 회원이었다. 
82년 전체 승률 0.1888(15승 65패), 82년 후기 승률 0.125(5승 35패)로 "삼미의 라이벌은 삼미뿐"이라놀림받던 그 시절의.......]]></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22:32:48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아내가결혼했다,삼미슈퍼스타즈의마지막팬클럽,프레카리아트,손예진,박현욱,박명규,아마미야가린,김주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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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음식요리건강]]></category>
					<title><![CDATA[사이코패스보다 더 와닿는 공포,소시오패스]]></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437287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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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소이소패스는 사실적으로 더 와닫는걸요.
25명중 1명 꼴이라고 하니
(저것도 방송이니 과장될 가능성도 없진 않지만.)...
무엇보다 '사람들의 동정 이죠'이부분이 좀 무섭군요. 소시오패스의 특징
1. 양심과 책임감이 결여되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2. 자기성공을 위해 타인을 이용하는 것이 능숙하다.
3. 약속을 깨는 일이 빈번하다.
4. 말, 특히 거짓말을 잘해서 자신의 성격을 카리스마와 리더십으로 위장한다.
5. 친구나 동료 사이에 이간질로 갈등을 일으킨다.
6.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집단의 위험도 감수한다.
7. 자기 잘못이 들통날 결우 동정심에 호소한다.
8. 매사에 냉정하고 다른사람의 말에 공.......]]></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11 09:26:03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취미,소시오패스,사이코패스,감정,마샤스타우트,지배게임,동정,sociopath]]></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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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현대중공업 노조 선거를 보며 / 다시 기업별노조의 극복을 떠올려본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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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현대중공업 노조 선거가 시작되었다.  민주파(전노회+분과동지회+청년노동자)에서 김형균 후보를 내었다.
3파전인데 역시나 어용의 위세가 만만치 않을 것이다.
상상을 초월한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조직을 유지해 온 
민주파 제 조직들의 활동가들의 노고가 얼마나 대단했는지는두말하면 잔소리다.
아닌게 아니라 지난 9년동안 어용이 현대중공업 노조를 장악하고 있었고,
대의원들은 회사에 장악된 지 오래다.
9년 전 민주파 집행부도 몇 년 동안 무기력하기는 마찬가지였다.  당시 화려한 조명을 받던 현대중공업 노조와 
그만그만한 규모에 기대하지 않았던 한진중공업 노조의 운명은 이렇게 달라졌다.  그러나, 과연 현.......]]></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11 10:36:3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현대중공업,김형균,전노회,분과별동지회,관제고지,일본노동운동,기업별노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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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영화가 노동을 만났을 때]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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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영화는 역사를 싣고, 영화는 노동을 싣고 새책[영화가 노동을 만났을 때] ... 영화로 만나는 15개의 노동 이야기 양솔규 (노동사회교육원 회원) 
호밀밭, 17,000원, 2011년  우리는 한번 씩 ‘영화 같은’ 삶을 꿈꾸고는 한다. 그 이유는 삶이 지루하기 때문일 수도 있고, 지금의 삶에 만족을 하지 못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영화 같은’ 삶이란 우리가 꿈으로만 꿀 수 있는 미래의 희망태를 가리키는 것은 아닐까? 
그렇지만, 왜 영화는 현재와 아니라 ‘미래’, 현실태가 아니라 ‘가능태’로만 여겨져야만 할까? 그것은 우리가 접하는 많은 영화들이 그러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비쳐지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모.......]]></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1 02:13:35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이성철,영화가노동을만났을때,호밀밭,이치한,창원대,노동영화,부산영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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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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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환경생태대안생활]]></category>
					<title><![CDATA[김어준 총수의 ‘황우석 보도 유감’]]></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407344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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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어준 총수의 ‘황우석 보도 유감’" href="http://www.homfree.com/kimseye3/?p=4778" rel="bookmark">&lt;딴지일보&gt; 김어준 총수의 ‘황우석 보도 유감’
Thursday, 06. 16. 2011 &#8211; Category: 사회 #3          
진보 언론의 늙은 진보가 슬프다오마이뉴스(news)    검찰의 '줄기세포' 논문 조작 사건 수사가 막바지로 치달아 가고 있지만 황우석 교수를 둘러싼 인터넷상의 논쟁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 황 교수 지지자들이 서울대 연구처장에게 폭행을 가하고 분신·음독 등의 극단적인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는 '비뚤어진 애국주의'라는 우려도 많습니다. 그러나 김어준 &lt;딴지일.......]]></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11 09:48:18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황우석,김어준,나는꼼수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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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독일과유럽미국]]></category>
					<title><![CDATA[칠레 시위 현장의 상징 여대생 Camila Vallejo]]></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406296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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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칠레 시위 현장의 상징 여대생 Camila Vallejo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수개월째 교육개혁을 요구하는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시위 현장을 누비는 한 여대생에게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수수한 옷차림에 코에는 피어싱했고 푸른색의 눈동자를 가진 가냘픈 몸매의 이 여대생 이름은 Camila Vallejo(23)이다.    그녀는 뚜렷한 이목구비에뛰어난 연설 솜씨로 시위 현장의 분위기를 사로잡으며 스타로 떠올랐다.산티아고의 한 극장에서 열린 집회에서 발레호는 토론을 주도하며 진가를 발휘했다. 
발레호가 연설하는 동안 극장은 청중으로 가득 찼으며, 연설이 끝나고 퇴장할 때는 사진촬영 요청이 쇄도했다. 
거리에 나서.......]]></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11 00:10:21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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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소니 알파 a350 (카메라+기본렌즈, 단렌즈, 망원렌즈, 카메라 전용 백팩)]]></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40074977</link>
					<guid>http://dohwasun.blog.me/80140074977</guid>
					<description><![CDATA[ 
소니 알파 A350 DSLR 디지털카메라팝니다.판매가격 : (60만원! 가격절충은 사양합니다.)판매방식 :직거래 (경남 창원시의창구)연락처 : 010(문자 또는 전화)구성품 : 카메라+기본렌즈, 단렌즈, 망원렌즈,카메라 전용 백팩 등..... 일체
집에 또다른 Canon이 있어서요. 
이거 팔고 렌즈랑 다른 전자제품 사려고 합니다. 
소니 알파 350의 기본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품정보
1420만화소, 1:1.5 CCD, 2.7인치LCD(틸트), 1/4000초(벌브지원), ISO3200, 초당2.5매, 1/160초 동조, 9개초점영역, 손떨림방지, 먼지제거, ...더보기
쇼핑등록일
2008.01
카테고리
가전제품&gt;DSLR, 디카&gt;DSLR 카메라&gt;소니
사용자 리뷰
748건평.......]]></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11 16:49:08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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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대안세계/21사회주]]></category>
					<title><![CDATA[Erik Olin Wright / <The Real Utopias Project>]]></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38818609</link>
					<guid>http://dohwasun.blog.me/80138818609</guid>
					<description><![CDATA[The Real Utopias Project
The Real Utopias Project, begun in 1991, explores a wide range of proposals and models for radical social change. The basic idea is to combine serious normative discussions of the underlying principles and rationales for different emancipatory visions with the analysis of pragmatic problems of institutional design. The project itself consists of a series of conferences sponsored periodically by the A. E, Havens Center at the University of Wisconsin. Each conference is built around some provocative, innovative manuscript dealing with some salient issue in radical socia.......]]></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1 11:29:17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어학·외국어,에릭올린라이트,유토피아프로젝트,분배의재구성,기본소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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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레디앙] 참여당 문제 해결되면 만사 OK인가?]]></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38200111</link>
					<guid>http://dohwasun.blog.me/80138200111</guid>
					<description><![CDATA[        참여당 문제 해결되면 만사 OK인가?[투고] '노심조' 노선 비판…혁신도 비전도 없는 통합논의   
2011년 8월 24일 (수) 양솔규 / 진보신당 당원
조승수 대표는 8월 22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민참여당 합류에 대한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간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9월 내 통합정당 창당대회를 열자고 제안했다.(일명 국참당 패스 통합론) 조승수 대표가 이런 제안을 하게 된 것은 통합정당 창당대회가 9월 내 열릴 경우 국민참여당 참여 문제는 사실상 물 건너 가는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꼼수로는 안 된다 비단 조승수 대표만이 아니다. 노회찬, 심상정 상임고문 등을 포함하여 통합파의.......]]></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11 12:46:01 +0900</pubDate>
					<tag><![CDATA[레디앙,진보신당,조승수,노회찬,심상정,통합,민주노동당,국민참여당,양솔규,통합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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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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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술영화방송]]></category>
					<title><![CDATA[양혜규, 이방인 자처하는 개념미술가]]></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37643238</link>
					<guid>http://dohwasun.blog.me/80137643238</guid>
					<description><![CDATA[양혜규, 이방인 자처하는 개념미술가
[중앙일보] 입력 2011.08.18 00:02 / 수정 2011.08.18 00:02   개념미술가 양혜규(40). 한국 미술계에서 빛나는, 그러나 여전히 신비한 이름이다. 한국에서의 개인전은 2006년과 2010년 단 두 번뿐이었다. 그러나 뜸한 국내 활동 중에도 세계 어디에선가 항상 그의 소식이 들려 왔다. 2009년엔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에 단독 참가했고,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세계 각지에서 14개의 그룹전과 6개의 개인전을 가졌다.지금도 미국 아스펜, 영국 브리스틀에서 각각 개인전과 2인전을 열고 있다. 가을엔 일본 도쿄, 프랑스 툴루즈, 스웨덴 스톡홀름, 독일 베를린 등에서 단체전에 참가한다. 해외발 소식은.......]]></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11 14:00:16 +0900</pubDate>
					<tag><![CDATA[양혜규,레지던시,백남준,정연두,베를린,haegueyang,축지법,베니스비엔날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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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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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파주출판단지]]></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368805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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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휴가를 맞아 서울에 간 김에
강화도와 파주출판단지를 다녀왔다.
생각보다 출판사 건물이 많더라. ]]></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11 12:09:56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Canon_EOS_550D,창비,나남,효형출판,파주출판단지,파주,들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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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환경생태대안생활]]></category>
					<title><![CDATA[기후변화에 맞선 전투와 조우한 나치 시대의 벙커]]></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36288064</link>
					<guid>http://dohwasun.blog.me/80136288064</guid>
					<description><![CDATA[ 함부르크 빌헬름베르크에 있는 벙커. 제3제국 시기동안 지어진 8개의 대공포 타워 중 하나이다. 현재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본거지로 탈바꿈 중이다.  
버려진 벙커는 미래에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소, 태양패널 또는 물저장탱크 같은 것으로 변할 것이다. 지역의 수천세대에 에너지를 제공할 것이다.   
'에너지벙커'는 2012년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IBA 함부르크는 세계 도시가 직면한 환경 문제의 해결책을 찾아보자는 도시 재생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환경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 지속가능한 건물의 범위는 빌헬름베르그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이룬다는 목표를 가지고 조력하고 있다.  벙커로부터 멀지 않은 곳.......]]></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11 16:05:52 +0900</pubDate>
					<tag><![CDATA[Hamburg,Bunker,벙커,신재생에너지,IBAHamburg,Energyhill,renewableenergy,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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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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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노동과세계]]></category>
					<title><![CDATA[[BBC-김진숙]South Korea woman spends 200th day in crane-top protest]]></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35693730</link>
					<guid>http://dohwasun.blog.me/80135693730</guid>
					<description><![CDATA[ 
South Korea woman spends 200th day in crane-top protestBy Lucy Williamson BBC News, Seoul 
 Kim Jin-suk has made this 35m-high crane her home for 200 days 
Continue reading the mai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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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outh Korean woman is spending her 200th day living at the top of a crane in protest against lay-offs at a major shipping company. 
Hanjin Heavy Industries and Construction announced last year it was cutting 400 jobs from its shipyard in the southern city of Busan.
This .......]]></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11 09:53:56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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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음식요리건강]]></category>
					<title><![CDATA[1만원대 '명품 와인' 즐기기]]></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34030608</link>
					<guid>http://dohwasun.blog.me/80134030608</guid>
					<description><![CDATA[        만원의 행복1만원대 '명품 와인' 즐기기   
2011년 06월 28일 (화) 14:17:30강민지 기자  palm@gimhaenews.co.kr    
결혼기념일을 맞은 김준수(가명·35)씨. 평소 눈여겨 봐둔 마트의 주류코너에서 저렴한 데일리 와인을 한 병 구입했다. 1만 원대로 가격대가 비슷하니 맛도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해, 병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빈티지(생산년도)가 오래된 제품을 골랐다. 하지만 결과는 참혹했다. 와인에서 오래된 포도주스와 소주를 뒤섞은 것 같은 맛이 난 것. 저가 와인에 대한 신뢰가 와르르 무너진 순간이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김 씨는 틀렸다. 1만 원대 저가 와인 중에도 잘 만 고르면.......]]></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11 10:03:59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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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독일과유럽미국]]></category>
					<title><![CDATA[유럽의 들끓는 젊은이들의 시위(스페인,포르투갈,프랑스 등)]]></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32003329</link>
					<guid>http://dohwasun.blog.me/80132003329</gui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11 10:22:07 +0900</pubDate>
					<tag><![CDATA[마드리드,유럽,젊은이,실업률,바스티유오페라,프랑스,리스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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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김현우 동지 글에 대한 불필요한 코멘트 ]]></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305189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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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현우 동지 글에 대한 불필요한 코멘트  2011년 5월11일 양솔규  김현우 동지의 글은 ‘몹쓸 글’이다. 적절한 비유인지 모르겠지만 대학입시 재수에 실패한 나에게 삼수하자고 꼬득이는 글로 보인다. 가족들은 모두 그냥 기술이나 배우라고 하는데 말이다. 그런데 더 고약한 것은 삼수를 해도 원하는 대학에 붙기는커녕, 전문대 또는 사수를 각오하라고 김현우는 말한다.  어쨌든 김현우 동지의 ‘녹색사회당으로 가자’는 글은 매우 간명하면서도 시의적절한 글이다. 지금처럼 당원들과 당활동가들이 ‘다른 목소리’를 간절히 바란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답답하고 지리멸렬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독자론’이 승.......]]></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11 14:15:24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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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열띤 토론 속에 진행된 진보신당 경남 당대회 안건 설명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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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열띤 토론 속에 진행된 진보신당 경남 당대회 안건 설명회
 
양솔규 경남도당 정책국장
 
제2기 당대회 안건 경남 설명회가 3월15일 7시 창원 노동회관 3층에서 열렸다. 약 30여 명의 당원들이 참석한 이 자리는 초반부터 열띤 분위기를 이어가며 3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말 없기로 유명한 경남 당원들도 이날은 쟁점마다 날카로운 논쟁을 이어갔다. 
 
먼저 조승수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당역량 강화’와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 모두 소중하며 두 부분이 결코 대립적인 부분이 아니라고 말했다. 또한 최저임금, 반재벌 운동, 비정규직 투쟁 등 진보신당이 할 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당의 상황은 내부정치에 과도하게 몰입한.......]]></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11 16:22:34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경남,당대회,진보신당,독자파,통합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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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책] 나는 예술가다/우리 시대 작가 10인, 그들이 말하는 창의력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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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 시대 작가 10인, 그들이 말하는 창의력의 비밀   
데비 한 작가의 ‘좌삼미신(Seated Three Graces·2009). 서구미의 상징인 비너스와 한국의 ‘찜질방 토크’ 자세를 결합시켰다.　젊은 작가들의 이런 육성만으로도 이 책은 가치 있다 할 수 있다. 서울 미대 대학원 석박사과정에서 미술이론과 경영을 전공한 권근영 중앙일보 기자의 책이다. 미술과 대중 사이를 잇는 다리 역할이 즐겁다는 그가, 중앙일보 미술담당으로 일하던 2009년 연재했던 ‘한국미술의 대표 30~40대 작가’ 시리즈를 발전시켜 책으로 만들었다. 김달진미술연구소와 함께, 미술 전문가 50인이 한국 미술의 미래를 이끌 10명의 젊은 작가를 선정했다. 김주현(조.......]]></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11 11:36:36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문학·책,나는예술가다,이불,양혜규,노순택,데비한,서도호,정연두,권근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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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도시사회]]></category>
					<title><![CDATA[[김수현]전세대란의 새 얼굴, 월세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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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세대란의 새 얼굴, 월세전환
김수현 세종대 교수(한국 도시연구소 소장) ㅣ 입력 2011-03-03 09:30:14 / 수정 2011-03-03 10:34:08   &lt;script type="text/javascript" src="/templates/js_2011/criteo.js">&lt;/script>
&lt;iframe height="240" marginheight="0" src="/templates/ad_2010/ad_sub_240x240_06.html" frameborder="0" width="240" marginwidth="0" scrolling="no">&lt;/iframe>방학 이사철이 끝났는데도 전세난은 계속되고 있다. 진원지가 되었던 강남권을 넘어선 지는 오래되었고 수도권 여러 곳으로 번져가는 중이다. 이제는 대학가 원룸, 하숙집까지 여파가 미치고 있다. 구제역, 물가고와 함께 최근 서민고통 3.......]]></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11 10:08:57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미술·디자인,전세,월세,김수현,아파트,DTI,집값상승,건설업자,전세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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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콩나물밥!! + 명란젓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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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와이프랑 콩나물밥을 해먹었다.
일단, 소고기를 조금 볶다가,콩나물과 불린 쌀을 담은 압력솥에 함께 넣는다.
그리고, 물을 약간 적게 넣은 다음에 밥을 하면 된다.
간장양념장을 넣어서 먹으니 정말 맛있다.
그리고, 두부와 명란젓을 넣은 국을 끓였다.
간은 새우젓으로 맞춘다. 마지막으로 파를 넣는다.
경상도에서는 이런 음식은 전혀 먹지를 않는다. 
이런 맑은 국물의 젓갈국 종류는 없다.
서울,경기도 음식이다. 와이프도 내가 해줘서 처음으로 먹어본 것이다.
]]></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11 20:36:28 +0900</pubDate>
					<tag><![CDATA[명란젓국,콩나물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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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진보와 보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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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창원 반지동에 있는 보수슈퍼
그리고 
창원 의창구 봉곡동에 있는 진보빌딩(한나라당 경남도당 뒷편).
밀양에 가면 진보방앗간이 있다. ]]></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11 20:28:24 +0900</pubDate>
					<tag><![CDATA[진보,보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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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3월8일 누비자로 출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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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 창원 공영자전거 누비자를 타고 출근을 했다.
새로 들어온 자전거인데, 정말 잘 달렸다.
중앙고등학교앞에서 타서, city7앞에 반납했다. 
반납대에 서 있는 누비자
기어가 매우 정교하게 되어 있다. 구 자전거보다 훨씬 업그레이드 된 모습.
city7 길건너 쭉 뻗은 자전거 도로. 저 길이 내가 출근한 길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11 20:23:49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누비자,창원,자전거,탄소제로,자전거도로,city7,Nubij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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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봄날에 생각하는 최저임금 현실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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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봄날에 생각하는 최저임금 현실화
 
 
유난히도 춥고 지루했던 겨울이 가고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왔다. 학교에는 새내기들이 뛰어 다니고 거리 가로수에는 새싹들이 돋아나고 있다. 활기가 생기고 희망이 샘솟는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지난 겨울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얼마 전 홀로 죽은 채 발견된 영화 시나리오 작가 故 최고은씨의 안타까운 죽음 같은 일 말이다. 자연사에서야 겨울에 꽃이 지는 것은 순리의 영역이지만 인간사에서는 사회적 책임이 아닐 수 없다. 여기서 그의 직접적 사인(死因)에 대해 왈가왈부하고 싶지는 않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가 죽음 이전에 처해 있던 ‘현실’에 대한 되짚음이다. 
영화.......]]></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11 10:18:25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최저임금,현실화,연세대,홍익대청소노동자,최고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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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스케치]]></category>
					<title><![CDATA[[윤성학/시]봄도다리쑥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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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봄도다리쑥국 
 윤성학 남해에 봄이 오면
바다는 들숨이 커져 어깨가 부풀어 올랐다
바다를 떠다 된장을 풀고
바늘에 봄을 달아 낚은 도다리를 넣는다
쑥을 뜯어다 헹궈 넣고 봄도다리쑥국 한 그릇이면 되겠다
뻘에 숨어서 기며 세상을 한쪽으로만 흘겨보다가
눈이 한켠에 몰린 것들
덤불쑥마냥 마음이 뻐세어
이 사람 저 사람 치대는 것들이라면
봄도다리쑥국 한 숟갈만 떠먹어봐도 알겠다
남녘 바다에서 깨어난 봄이
저 어족과 어떻게 눈을 맞춰 봄바다에 춤추게 하는지를
해쑥 한 잎이라도 다칠세라 국을 끓여내 
거칠고 메마른 몸들 대접하는 그의 레시피를 
*1971년생 2002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당선.  .......]]></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11 17:17:48 +0900</pubDate>
					<tag><![CDATA[봄도다리쑥국,시,실천문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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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술영화방송]]></category>
					<title><![CDATA[발터 벤야민 / 앙겔루스 노부스 / 진중권]]></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256773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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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ul Klee, Angelus Novus새로운 천사라고 부르는 클레의 그림이 있다. 이 그림은 한 천사의 모습을그리고 있는데 이 천사는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던 그 무엇을 막 떠나려는것처럼 보인다. 그의 눈은 크게 부릅뜬 상태이고 입은 벌어져 있으며 날개는펼쳐져 있다. 역사의 천사 역시 이런 모습을 하고 있음에 틀림없다. 그는얼굴을 과거로 돌리고 있다. 우리의 눈앞에 나타나는 사건들에서 그가 유일하게보는 것은 끊임없이 파편들을 만들어 그의 발치에 내던지는 하나의 파국이다.그는 그 자리에 머물러 죽은 자들을 깨우고 깨어진 조각을 맞추고 싶어한다.그러나 폭풍이 낙원으로부터 불어오고 천사의 날개 틈으로 불어오는 이 폭풍은너무도 거.......]]></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11 11:43:41 +0900</pubDate>
					<tag><![CDATA[발터벤야민,앙겔루스노부스,역사개념,진중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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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 한 모금]]></category>
					<title><![CDATA[[김영희]'책임정치의 모범' 그가 만든 드라마]]></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25628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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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책임정치의 모범' 그가 만든 드라마'나는 시의회로 출근한다' (김영희 지음)   
2011년 03월 03일 (목) 박종순 기자  yard@idomin.com
한국의 지방자치제도가 이제 만 20년의 역사를 맞았다. 하지만, 지역민들에게 시의회의 모습은 낯설다. 오히려 9시 뉴스와 드라마를 통해 본, 국회의 모습이 더 익숙하다.
가까운 부산에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시의원을 지낸 김영희(48) 전 의원이 4년간 썼던 의정일기를 펴냈다. 의례적인 의정활동 자료집류의 책이려니 생각했지만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눈앞에 장면이 떠오르는 듯 생생해, 마치 한 편의 소설을 보는 듯하다.
시의회가 어떤 곳인지 시의원.......]]></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11 16:26:05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김영희,영남노동운동연구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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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환경생태대안생활]]></category>
					<title><![CDATA[[허남혁교수글펌]agro-food 문제 관련 다큐 목록 ]]></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25610617</link>
					<guid>http://dohwasun.blog.me/80125610617</guid>
					<description><![CDATA[  
그동안 국내에서 방영된 관련 다큐나 다큐영화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종합)
* OBS &lt;하늘에서 본 지구 2: 2부작&gt;(2010) (얀 베르트랑 진행, 프랑스 다큐)
- 제1부 피곤에 지친 지구의 토양
 - 제2부 건강한 미래의 식량산업
* KBS &lt;먹을거리의 미래 2부작&gt;(2010.6.17.) (BBC다큐)
http://www.kbs.co.kr/1tv/sisa/specialkbs/vod/1656141_32827.html
* TBC특집다큐 &lt;내몸愛 음식혁명&gt;(2009.12.23.)
http://www.tbc.co.kr/2005_zboard/bbs/view.php?id=speical_vod&amp;page=5&amp;sn1&amp;divpage=1&amp;sn=off&amp;ss=on&amp;sc=on&amp;select_arrange=subject&amp;desc=desc&amp;no=153
* MBC스페셜 &lt;.......]]></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11 11:00:39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허남혁,agro-food,슬로푸드,농업강소국,식량위기,밥상혁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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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2.25-2.26 아름다운 전주]]></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25531574</link>
					<guid>http://dohwasun.blog.me/80125531574</guid>
					<description><![CDATA[ 
2월25~26일, 이틀동안 아내와 아름다운 전주를 다녀왔다.
마침 내가 전주에 간 26일에는 전주버스파업을 지지하는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리는 날이었다.
동지들이 모여 있는데, 나는 놀러다녀 미안한 감이 없지 않았다. 
실제로 버스터미널부터 버스파업 조합원들의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다. 아마도 이번 전주 버스노동자들의 파업은 노동운동사에 중요한 분수령으로 기록될 것이다. 
버스노동자들이 이렇게 오랫동안 파업한 적이 한국 노동운동사에 있었던가? 
아마 없었을 것이다.1박2일동안 전주 여행을 하면서도그들의 승리를 항상 기원했다.
지역뉴스에는 운수노조 박사훈 본부장의 인터뷰 모습도 볼 수 있었고, 염경석 위.......]]></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11 00:39:01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DSLR-A350,전주,덕진공원,경기전,전동성당,버스파업,객사,교통아트센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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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2.20일 통영 여행]]></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25528097</link>
					<guid>http://dohwasun.blog.me/80125528097</guid>
					<description><![CDATA[2울20일
통영에 다녀왔다. 이김춘택과 이정희 부부와 같이... 통영여객터미널 앞 엔젤식당에서
"도다리쑥국"을 먹었다. 도다리 구이도 주고, 쑥국도 참 맛있었다.  통영 강구안에 정착해 있는 배들의 모습 동피랑에서 바라본 강구안 고 전혁림 화백의 작품. 노을진 통영 바다를 그렸다. 전혁림 미술관 Cafe에서 바라본 창가. 색깔의 조화가 아름답다.  통영은 고 박경리 선생의 고향이기도 하다. 박경리 기념관에 있는 저자의 친필 원고. 
고 박경리 선생의 묘소이다. 얼마나 묘비가 정갈하고 소박한지... 묘비는 매우 정갈하고 소박하지만, 묘소의 입지는 이보다 더 화려할 수 없다.
아름다운 남해바다의 전.......]]></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11 23:29:39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고성,통영,전혁림,도다리쑥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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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도시사회]]></category>
					<title><![CDATA[밀양시장 "니 같은 시민 필요 없거든, 이 새끼야" 폭언 논란 ]]></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25146123</link>
					<guid>http://dohwasun.blog.me/80125146123</guid>
					<description><![CDATA[        
밀양시장 "니 같은 시민 필요 없거든, 이 새끼야" 폭언 논란 '신공항 유치 반대' 홍보물 배포하다 시비... 시장측 "폭행은 없었다"윤성효 (cjnews) 기자        
&lt;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adcount.ohmynews.com/js.kti/ohmynews2007/article600@mid1" align="center" marginheight="0" marginwidth="0" width="550" height="70" scrolling="no" hspace="0" vspace="0" frameborder="0">&lt;/script>   밀양농업발전보존연구회 공동대표 윤상진(40)씨가엄용수 밀양시장에게 폭언과 함께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파문이일고 있는 가운데밀양지역 시민사회.......]]></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11 16:46:25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미술·디자인,밀양시장,윤상진,엄용수,폭행,가덕도,신공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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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인도중국몽골아시아제3세계]]></category>
					<title><![CDATA[[STRATFOR] Revolution and the Muslim World]]></title>
					<link>http://dohwasun.blog.me/80125117184</link>
					<guid>http://dohwasun.blog.me/80125117184</guid>
					<description><![CDATA[http://www.stratfor.com/weekly/20110221-revolution-and-muslim-world Revolution and the Muslim World
Created Feb 22 2011 - 04:49   
By George Friedman
The Muslim world, from North Africa to Iran, has experienced a wave of instability in the last few weeks. No regimes have been overthrown yet, although as of this writing, Libya was teetering on the brink.
There have been moments in history where revolution spread in a region or around the world as if it were a wildfire. These moments do not come often. Those that come to mind include 1848, where a rising in France engulfed Europe.......]]></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11 11:08:29 +0900</pubDate>
					<tag><![CDATA[혁명,무슬림세계,리비아,가다피,1968,Lybya,Egypt,Bahrain,바레인,이집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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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술영화방송]]></category>
					<title><![CDATA[『팀 스크래치 합동작전 展』/장숭인,김경화 / 소울아트스페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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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스타워즈 Ster Wars. 금박지 Gold foil 2400*3800cm.2011&gt;
&lt;전시일정&gt;1부2011년2월16일(수)~3월2일(수)(휴관일-월요일)Opening:2월16일(수)pm.5:00(작가와의대화-당일pm1:00~)장소:소울아트스페이스해운대점T.051.731.5878주소:부산시해운대구우동1398번지엑소디움상가2층소울아트스페이스홈페이지:http://www.soulartspace.com/2부2011년3월7일(월)~3월13일(일)(pm1:00~6:00)(전시중휴관일없음)원도심창작공간또따또가갤러리T.051.469.1978주소:부산광역시중구중앙동3가대양빌딩2층(지하철1호선중앙동역13번출구농협중앙회맞은편마메종커피숍2층)&lt;팀스크래치약력&gt;2011팀스크래치합동작전-잘살아보세(소울아트스페이스.......]]></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11 17:48:23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NIKON_D3,장숭인,김경화,설치미술,오브제,잘살아보세,소울아트스페이스,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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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리비아 시위 사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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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상에 리비아에서 이런 대규모 시위가 일어나다니.
정말 놀랍다.
카다피의 철권통치가 끝날 수 있을까?
아직은 알 수 없다.
튀니지의 이름 없는 노점상의 분신이
아랍권 전체를 뒤흔들고 있다.
아니, 전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11 23:21:01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리비아,가다피,뱅가드,트리폴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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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함부르크 선거 결과(사민당 등 압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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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함부르크 선거 결과.
사민당의 압승. 녹색당의 약진 등이 눈에 띈다.
좌파당은 현상유지.
2008년 선거와의 차이를 보여주는 그래프다. ]]></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11 23:07:42 +0900</pubDate>
					<tag><![CDATA[함부르크,독일선거,CDU,사민당,녹색당,SPD,Greens,Leftparty,FDP]]></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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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글]]></category>
					<title><![CDATA[2월12일, 경남도립미술관에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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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월12일(토) 정연이가 부산에서 왔다. 
인희와 같이 도립미술관에 갔다. 오랜만에 도립미술관에 갔는데, 
흥미로운 전시가 있어서 가보고 싶었던 차였다. 1) 현대미술의 동향 SMART전
2) 싱글채널비디오 3. 이미지, 리듬을 타다
3) 근대일본 목판화 전
4) 신옥진 컬렉션 전 이 중에서 4)을 제외하고 봤다.
사실 시간이 더 있었으면 신옥진 컬렉션 전도 보고 싶었다.
부산의 유명한 컬렉터인 신옥진 선생은 경남도립미술관과 부산시립미술관에도
어마어마하게 많은 기증을 했었다. 
두 사람의 비디오 작품이 전시되었다. -테사 주스 (Tessa Joosse)
Plastic and Glass / 9min / 2009 / France
프랑스 북부에 있는 재활.......]]></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11 00:28:00 +0900</pubDate>
					<tag><![CDATA[경남도립미술관,SMART,신옥진,싱글채널,일본목판화,강이연,이재원,이이남,노해율,양민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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